Jim Brickman - Serenade
우리 시대 가장 역량잇는 피아니스트이자 작곡자인 짐 브릭만. 미국 클리블랜드 출신의 그는 최초 징글(광고 및 캠페인 송등에 쓰이는 음악)작곡가로 출발하였다. 그러다가 1994년 원댐할과 계약하고 대망의 데뷔반인 [No Woards]를 발표한다. 이후 1995년 [Destiny]등의 음반을 통해 자신만의 독자적인 음악 세계를 완성해 나갔다.
대중적인 반응도 좋아 미국에서 연거푸 골드 레코드를 획득하는가 하면 뉴 에이지 차트, 어덜트 컴템포러리 챠트, 팝 챠트 등각종 챠트의 상위권을 차지하기도 했다. 그 결과 짐 브릭만은 명실상부한 정상급 아티스트이자 원냄힐 레이블의 간판스타로 인정받게 된다.
아마도 국내에서 사랑받고 있는 뉴에이지 아티스트 들 중 본고장인 미국에서 이런 꾸준한 활약상을 보여준 이는 90년대 들어 그가 유일한 존개가 아닐까 싶다.(사실 현재 우리 나라에서 인기절정이라고 할 수 있는 앙드레 가뇽이나 유키 구라모토는 미국에서는 거의 무명에 가깝다)
한편, 그는 우리나라에 대한 애정도 각별하여 1998년 국내에서만 발매된 스페셜 음반 [Ballads]에 우리 가요"세노야"(양희은 노래), "홀로 된다는 것"(변진섭 노래)을 편곡하여 담았으며, [Destiny]의 수록곡인 "Love Of My Life"의 경우 마이클 W.스미스가 부른 오리지널과 김조한이 부른 보너스 트랙을 함께 국내 라이센스반에 수록하는 등 국내 팬들에 대한 배려를 아끼지 않았다.
지난 1994년 [No Words]로 데뷔한 뉴 에이지의 명가 짐 브릭만은 3집 앨범 [Picture This]로 뉴 에이지 앨범 챠트 정상에 오르기도 했지만 같은 레이블의 조지 원스턴 등과는 달리 정통 뉴 에이지 쪽 보다는 파퓰러한 감성으로 로맨틱한 피아노 연주를 들려주는 뮤지션ㄴ이다. 그의 음악들은 가사만 붙이면 훌륭한 팝 음악이 될수 있는 작품들이 대부분이고 실제로 마티나 맥브라이드가 불렀던 'Valenrine', CCM 가수 마이클 W. 스미스와 함께 한 'Love Of My Life'등 팝 발라드 곡들도 제법 히트시켰다. 한국 팬들을 위해 보너스 트랙으로 양희은의 '세노야'를 연주하는가 하면 'Valentine'과 'Love Of My Life'를 국내 가수들에게 부르도록 해 한국 팬들에게도 친근한 얼굴이다.
지난해 [My Romance-An Evening With Jim Brickman]이란 라이브 앨범을 낸바 있는 그가 정규작으로는 지난 1999년 [If you Believe]이후 3년만에 내놓는 작품이다. 이번 앨범에도 그는 보컬 곡을 삽입하고 있는데 우선 타이틀 트랙인 'Simple Things'. 특히 이 곡은 여성 싱어 송라이터 베스 닐슨 채프먼(Beth Nielson Chapman)이 짐 프릭만 등과 함께 송라이팅에 참여하 한편 백 보컬로도 목소리를 넣어주고 있다. 노래는 2000년 셀프 타이틀 데뷔 앨범을 낸 여성 컨트리 싱어 송라이터 레베카 린 하워드(Revecca Lynn Haward). 시간은 흐르기 마련이고 모든 것이 변해가지만 그대와 둘이서 영원히 함께 하자는 사랑의 서약서라고나 할까? 이밖에도 'Night Rain'과 톰 더글라스(Tom Douglas)가 만들고 직접 노래까지 해주고 있는 'A Mother's Day' 역시 보컬곡이며 보너스 트랙으로 실린 'It Must Be You' 에는 보이즈 투맨과 함께 남성 보컬 그룹 전성기를 주도했던 올 포 원(All-4-One)이 오랜만에 빼어난 하모니를 입히고 있다.
연주곡들은 짐 브릭만의 피아노가 부드러져 얼핏 피아노 솔로 앨범처럼 들리기도 하지만 전곡에 바이올린이나 비올라 등의 현악기와 관악기 등 다양한 악기 편성을 시도하고 있다. 여전히 로맨틱 부드가 지배적인 가운데서도 'Waiting For You;, Journey'등의 연주곡은 뉴 에이지 쪽에 가까이 다가서 있는 작품이다.
우리 시대 가장 역량잇는 피아니스트이자 작곡자인 짐 브릭만. 미국 클리블랜드 출신의 그는 최초 징글(광고 및 캠페인 송등에 쓰이는 음악)작곡가로 출발하였다. 그러다가 1994년 원댐할과 계약하고 대망의 데뷔반인 [No Woards]를 발표한다. 이후 1995년 [Destiny]등의 음반을 통해 자신만의 독자적인 음악 세계를 완성해 나갔다.
대중적인 반응도 좋아 미국에서 연거푸 골드 레코드를 획득하는가 하면 뉴 에이지 차트, 어덜트 컴템포러리 챠트, 팝 챠트 등각종 챠트의 상위권을 차지하기도 했다. 그 결과 짐 브릭만은 명실상부한 정상급 아티스트이자 원냄힐 레이블의 간판스타로 인정받게 된다.
아마도 국내에서 사랑받고 있는 뉴에이지 아티스트 들 중 본고장인 미국에서 이런 꾸준한 활약상을 보여준 이는 90년대 들어 그가 유일한 존개가 아닐까 싶다.(사실 현재 우리 나라에서 인기절정이라고 할 수 있는 앙드레 가뇽이나 유키 구라모토는 미국에서는 거의 무명에 가깝다)
한편, 그는 우리나라에 대한 애정도 각별하여 1998년 국내에서만 발매된 스페셜 음반 [Ballads]에 우리 가요"세노야"(양희은 노래), "홀로 된다는 것"(변진섭 노래)을 편곡하여 담았으며, [Destiny]의 수록곡인 "Love Of My Life"의 경우 마이클 W.스미스가 부른 오리지널과 김조한이 부른 보너스 트랙을 함께 국내 라이센스반에 수록하는 등 국내 팬들에 대한 배려를 아끼지 않았다.
지난 1994년 [No Words]로 데뷔한 뉴 에이지의 명가 짐 브릭만은 3집 앨범 [Picture This]로 뉴 에이지 앨범 챠트 정상에 오르기도 했지만 같은 레이블의 조지 원스턴 등과는 달리 정통 뉴 에이지 쪽 보다는 파퓰러한 감성으로 로맨틱한 피아노 연주를 들려주는 뮤지션ㄴ이다. 그의 음악들은 가사만 붙이면 훌륭한 팝 음악이 될수 있는 작품들이 대부분이고 실제로 마티나 맥브라이드가 불렀던 'Valenrine', CCM 가수 마이클 W. 스미스와 함께 한 'Love Of My Life'등 팝 발라드 곡들도 제법 히트시켰다. 한국 팬들을 위해 보너스 트랙으로 양희은의 '세노야'를 연주하는가 하면 'Valentine'과 'Love Of My Life'를 국내 가수들에게 부르도록 해 한국 팬들에게도 친근한 얼굴이다.
지난해 [My Romance-An Evening With Jim Brickman]이란 라이브 앨범을 낸바 있는 그가 정규작으로는 지난 1999년 [If you Believe]이후 3년만에 내놓는 작품이다. 이번 앨범에도 그는 보컬 곡을 삽입하고 있는데 우선 타이틀 트랙인 'Simple Things'. 특히 이 곡은 여성 싱어 송라이터 베스 닐슨 채프먼(Beth Nielson Chapman)이 짐 프릭만 등과 함께 송라이팅에 참여하 한편 백 보컬로도 목소리를 넣어주고 있다. 노래는 2000년 셀프 타이틀 데뷔 앨범을 낸 여성 컨트리 싱어 송라이터 레베카 린 하워드(Revecca Lynn Haward). 시간은 흐르기 마련이고 모든 것이 변해가지만 그대와 둘이서 영원히 함께 하자는 사랑의 서약서라고나 할까? 이밖에도 'Night Rain'과 톰 더글라스(Tom Douglas)가 만들고 직접 노래까지 해주고 있는 'A Mother's Day' 역시 보컬곡이며 보너스 트랙으로 실린 'It Must Be You' 에는 보이즈 투맨과 함께 남성 보컬 그룹 전성기를 주도했던 올 포 원(All-4-One)이 오랜만에 빼어난 하모니를 입히고 있다.
연주곡들은 짐 브릭만의 피아노가 부드러져 얼핏 피아노 솔로 앨범처럼 들리기도 하지만 전곡에 바이올린이나 비올라 등의 현악기와 관악기 등 다양한 악기 편성을 시도하고 있다. 여전히 로맨틱 부드가 지배적인 가운데서도 'Waiting For You;, Journey'등의 연주곡은 뉴 에이지 쪽에 가까이 다가서 있는 작품이다.
출처 : 네이버 블로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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